수업중 딸딸이 발언 교사, 아동학대 혐의 법정 선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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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lawtalknews.co.kr/article/9HNK9F535146


미켈란젤로 다비드상 수업도중 한 학생이 고추가 왜 저리 적냐 내가 더 크다며 성기를 노출하고 자위행위를 시작.

교사는 이에 딸딸이는 집에 가서 치라고 고성을 지름.

결국 아동 정서적 학대 혐의로 고소를 당했고 재판에 선다고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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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
진모리님의 댓글

  • 진모리
  • 작성일
요즘 참 .. 희안하다 ..

저녁맨님의 댓글

  • 저녁맨
  • 작성일
요즘 진짜 개판이네요 ㅋ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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